포항 동해면 임곡리 어촌계, 개량조개 치패사업

뉴스일자: 2019년02월25일 16시20분



지난 25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 어촌계(계장,김성구)에서 임곡리마을어장에 개량조개(일명,명지조개) 치패사업을 실시했다.

임곡리 마을어장은 예전에 바다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멸종위기까지 온 것을 복원키 위해 어촌계자금으로 명지조개 2톤가량(금액 600만원)을 임곡리 바다와 동해해수욕장까지 살포를 했는데 마을어장 일원에 바다 가꾸기 일환으로 바다 밑 모래바닥을 대대적으로 청소를 하면서 살포를 실시했다. (사진참조)

김성구 어촌계장은“과거에 치패 연구소로부터 공급을 받아 마을어장에 살포를 했으나, 주변 환경오염으로 인해 성과를 못 거두 었 는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부터 바다청소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매년 치패사업을 해 어민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며 치패사업의 배경을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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