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재활서비스 제공

뉴스일자: 2018년07월06일 09시05분



남구보건소는 재가 장애인을 위한 가정방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재활 서비스는 관내 등록된 1~3급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팀이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를 평가한 후 1대1 맞춤형 운동, 일상생활동작훈련, 관절구축 예방운동, 보호자 교육 및 상담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보건소는 뇌졸중 장애인을 대상으로 7월17일부터 9월4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기능UP 건강PLUS” 뇌졸중 장애인 기능향상 집중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홍영미)은 “장애인 방문재활 프로그램은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기능향상 등에 도움을 주고 있어 대상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보건소는 지난 6월 29일 보건복지부/국립재활원 주관의 2018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통합 성과대회에서 포스터부문 우수프로그램에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장애인 재활사업 관련 문의 및 신청은 남구보건소 지역보건팀(270-4044)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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