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청춘하우스 아라마을 지킴이 사업단 동참

뉴스일자: 2018년06월05일 17시21분



구룡포 늘청춘하우스(센터장 김란경)에서는 해양수산부‘해양쓰레기일제수거주간’(5월28일부터 6월5일) 행사와 관련 바닷가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노인일자리 사업단과 늘청춘하우스 노인복지센터 아라마을 지킴이 사업단이 동참을 하여 2일간의 해변가 청소를 함으로 해서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2일간 구룡포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구룡포읍과의 공동쓰레기 수거와, 삼정 방파제,관풍대,해변가에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지역사회 해변가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했다.

현재 아라마을 지킴이 사업단은 28명이며 마을마다 일부 인원을 배치하여 주2~3회 해변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나 일손이 부족한 실정이다.

문제는 해변가에 밀려오는 해변쓰레기 및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일반 쓰레기로 인해 아름다운해변을 멍들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란경 늘 청춘하우스 센터장은 “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공익활동)을 통해 많이 개선된 실정이지만 환경 관계에 개선해야 될 점이 많다”면서 지역지원사업에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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