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북서, 2017년 불법무기 자진신고운영 도내1위

뉴스일자: 2017년07월19일 21시30분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4월30일까지 1개월간‘2017년 상반기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불법무기 수거 및 자진신고기간 운영 실적이 우수해 경북 도내 1위(전국6위)를 차지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경찰에서는 매년 불법 총기류로 인한 사회불안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불법무기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상반기에 포항시 북구 관내 전광판 및 버스정류장 BIS(노선버스 안내 전광판) 등을 이용해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총기류(공기총 등) 수거 실적이 우수한 결과로 이어졌다.

포항북부경찰서는 향후 하반기에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불법무기를 자진신고토록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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