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남서 해도파출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

뉴스일자: 2017년07월18일 17시03분

 

포항남부경찰서 해도파출소에서는 18일 오전 7시30분부터 해도동 등외과사거리에서 영포새마을금고, 해도2동새마을금고, 해도생활안전협의회, 해도·형산남여자방대 등 70명과 함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들어 포항 관내 금융감독원, 수사기관 사칭 피해자를 협박 해 금품을 편취하는 대면편취나 절취형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예방 위하기 위해 캠페인을 하게 되었다.

박종선 해도파출소장은“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관내 노인정 등 방문해 홍보하고 금융기관 종사자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송금 정지 등 범죄예방뿐 아니라 신속히 112에 신고해 범인이 검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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