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항만 각종 쓰레기 몸살

뉴스일자: 2017년07월06일 08시35분



포항시와 구룡포읍이 구룡포 항만 부둣가에 대대적인 정비활동과 감시원 8명을 고용해서 적극적인 단속으로 깨끗해진 반면에 어항에는 타지어선들이 바다에 투기한 각종 쓰레기들이 바다에 떠다니고 있어 관계기관의 단속이 요망되고 있다. 포항해경 구룡포파출소에서 타지어선상대로 계몽을 해도 쓰레기가 줄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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