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갑 신임 현곡면장과 박재오 내남면장, 경로당 부임 인사

뉴스일자: 2017년07월05일 12시25분



경주시 현곡면사무소에서는 이달 1일 부임한 박순갑 신임 현곡면장이 4일부터 5일까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안부인사 차 경로당 방문에 나섰다.

박순갑 면장은 양일간 금장주공아파트 내 경로당을 비롯한 34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 정상운영 확인과 경로당 시설점검 및 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일일이 살피며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갑 현곡면장은 부임인사와 함께 경로당의 애로사항 및 지역민 등의 여론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며, “열린 행정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효와 정이 살아 숨 쉬는 살기 좋은 현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달 1일로 부임한 박재오 내남면장도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지역 40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부임인사를 드렸다.

박 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상세히 청취하고 장마와 다가올 폭염에 각별히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하며 소통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부임과 동시에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박 면장의 모습에 감사했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재오 내남면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청취한 어르신들의 귀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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