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구룡포지회’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

뉴스일자: 2017년06월01일 08시34분

제22회 바다의 날을 맞아, 지난31일 ‘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구룡포지회’(지회장 최막용)에서도 서재원 시의원, 구룡포읍사무소,구룡포수협,구룡포농협,해양경찰서 구룡포 파출소,해병대 제1사단 2연대,구룡포 과메기협회, 구룡포 중, 과학고등학교, 구룡포수협 퇴직자회,를 비롯해 어업인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구룡포 트롤위판장 옆 구룡포지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번행사는 구룡포 어항과 부둣가 정화활동에 해병대를 비롯해 학생, 바다 살리기 회원, 구룡포수협, 및 수협퇴직자 모임회 에서도 참석해 부둣가청소에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최막용 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 구룡포 지회장 기념사에서“구룡포 해양 정화활동을 해온지도 벌써 20년의 세월을 넘어 오늘에 이뤘다”며 지난날의 어려웠던 날을 회상하면서“지금껏 ‘깨끗한 바다,건강한바다,희망찬바다, 바다를 살리자!는 슬로건아래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 왔습니다.이제 바다환경의 중요성을 재론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국민적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바다 환경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서재원 시의원의 인사말과 김영규 구룡포읍장의 축사에서도“바다환경의 중요성을 말하면서 특히 부둣가쓰레기 투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면서 “이 기회를 빌러 당부의 말씀 드린다면서 쓰레기의 심각성을 주민에게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항만정화 할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박명재 국회의원 표창에는 문만식, 이규영, 포항시장 표창에는 이동철 전 바다살리기 구룡포 지회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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