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앗싸노가왕 가요제'채움병원 아트홀에서 예심치뤄

뉴스일자: 2017년03월27일 16시53분



포항시민간스포츠문화재단은 자신들이 주최하는 '제2회 앗싸노가왕 가요제'를 개최하기 위해 60여명의 포항지역 노래교실 회원들이 모여 예심을 치루었다.

오는 31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실시하는 앗싸 노가왕 가요제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25일 채움병원 아트홀에서 예심이 이루어졌다.

노가왕 가요제는 노래교실회원들만이 참석 가능한 가요제이다. 2016년 1회로 시작해 올해 2회 째를 맞고 있다.이번 제2회 앗싸노가왕 가요제는 경북지역에 있는 시,군에서도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했다.

경주,영천,영덕에서도 지역 예심을 거쳐서 이번 앗싸 노가왕에 참석한다.

이번 예심은 두 분의 심사위원이 심사해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본선에서는 인근 지역에서 지역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상은 대상을 비롯한 9개 부문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포항.경북지회가 후원해 대상에게는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포항시민간스포츠문화재단 정석목 회장은 "기관이나 행정에서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 문화공간에서 늘 시민들과 함께 하며 지역문화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가요제는 평범한  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