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모둠손 봉사단 마리아의 집 봉사활동

뉴스일자: 2017년02월24일 19시47분

경북모둠손 봉사단은 지난 20일 장애인복지시설 마리아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화장지 등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간호사로 전문직의  경험을 발휘해 간호와 말벗, 오락봉사를 했으며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했다.
 
경북모둠손 봉사단은 도내 시군 퇴직 보건진료소장을 주축으로 구성 되었으며 그동안 쌓은 전문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 하고자 회원의 뜻을 모아 결성된 봉산단체로서 연간 5개 권역 5회 정도 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이 3번째 봉사 활동으로 포항 마리아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으며, 192명의 회원과 기금을 모아 장애인노인 등 불우시설지원 활동하고 있다

포항시 노인장애인복지과  정철영 과장은 "경북모둠손 봉사단의 포항에서 봉사활동을 해 준데 대해 감사드리며 전문지식을 활용해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및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봉사단체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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