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찾아가는 복지신문고 호응도 높다!

소외되고 복지사각지대없는 청도로
뉴스일자: 2016년12월22일 10시43분

 



청도군은 지난 21일, 청도읍 덕암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군민의 복지서비스 궁금증 해소 및 고충 청취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사업 안내와 복지급여 궁금증에 대한 개별적인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제공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찾아드리려 노력해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한편 비판과 충고의 목소리를 듣기도 했다.

 
덕암2리 홍성환 이장은 “평소 궁금한 점이 있어도 찾아가 묻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주민들을 찾아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궁금증도 풀어주니 참 고맙다”고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소외되거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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