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추석 앞두고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 성금품 답지

뉴스일자: 2016년08월29일 09시01분

포항 구룡포 읍사무소에서는 추석20일을 앞두고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는 성금품 답지에, 읍사무소 직원을 비롯해 ‘구룡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윤수 구룡포 읍장,황보관현)가 함박웃음을 지으며 반갑게 맞이했다.

 
지난25일 오후 구룡포 읍사무소2층 회의실에서 복지취약 세대에 써 달라고 5,250천원 상당의 ‘성금품 전달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추석맞이를 기해 ‘어려운 이웃이 나의 이웃’이란 명분아래 구룡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활성화 '복지사가지대 ZERO'추진을, 올해부터 추진됨에 있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실정이다.


허윤수 (구룡포읍장), 황보관현 (수협지정중매인) 공동위원장으로 해서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는 협의체는, 남다른 활동을 보여 주민으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협의체 공동위원장(허윤수,황보관현)은 “지역 복지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개 숙여 위원들에게 인사말로 대신했다.

 
한편 이날 (주)한성수산식품 구룡포공장(공장장 김병균) 어묵150세트,보장협의체 50만원, 김은영(모모식당대표)100만원의 전달식과 함께 하복수 (석천화물대표)최진영(구룡포 선원노조위원장)도합 물품을 비롯해 5,250만원의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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