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뉴스일자: 2012년04월25일 14시27분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지사장 박규협)는 4월 25일부터 3일간 저수지, 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 재난발생대비 및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1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저수지, 양・배수장 등 109개소의 수리시설물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지사는 여름철 집중호우는 물론 지진 등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한 실제대응능력을 키우는데 이번훈련의 중점을 두고있다고 밝혔다.

신광면 마북리 소재 마북저수지 제방붕괴 등 만약의 사태를 가상하여 자체훈련을 실시하며 현재 시행중인 공사현장들에도 풍수해 발생에 대비한 재난관리시스템을 재점검 한다.

지사 관계자는 “이 훈련은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전국민 참여 훈련으로 우리지사도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확대로 국민의 안전·안보의식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제훈련 체계를 구축하여 극한 기상에 대비한 선제적 재난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