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청“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실시

뉴스일자: 2016년03월11일 21시07분

 





포항 북구청은 3월부터 민속공연팀인 길벗을 비롯한 21개 자원봉사팀을 연계한 2016년“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구청에서 운영하는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은 민속공연 및 기체조, 건강마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21개 봉사팀과 연계해 북구 관내 221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11일 “효사랑”팀이 삼성푸른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건강마사지와 레크레이션을 펼쳤으며, 무용과 노래를 선보인 “블레스무용단”팀은 이동삼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종이사랑”팀은 학잠주공 아파트경로당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시간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앞으로 좀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많은 자원봉사팀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좀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활성화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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