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찾아가는 건강보건사업 “대한민국 서비스만족大賞” 수상

뉴스일자: 2016년03월08일 22시52분

 






울진군은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와 한국경제연구원, 한국브랜드 협회에서 후원하는 ‟제10회  대한민국서비스만족 大賞󰡓을 수상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소비자만족 서비스 경영 체제를 확산하고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와 소비자의 만족도를 현장 확인해 선정하는 상으로 울진군 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보건소”가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울진군의 찾아가는 건강보건사업은 의료기관에서 4㎞이상 떨어진 10개읍・면 오지마을 의료취약계층 94개소를 대상으로 주4회  운영하고, 전문인력과 의료장비를 갖춘 대형버스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오지 주민들을 위해 군민속으로 찾아가는 군민의 건강지킴이로 맞춤형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   응을 얻고 있으며, 2013년 4월부터 진료를 시작하여 430회 12,930명의 진료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의료 및 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군민이 찾아오던 보건소에서 군민에게 다가가고 찾아가는 보건소로 거듭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정과 주민이 하나 되어 울진 군민 모두가 건강100세 대박시대를 맞이해 행복하고 건강 한 삶의 질이 향상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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