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구청, 시티병원과 양덕동 천마산 둘레길 환경지킴이 협약

뉴스일자: 2016년02월28일 22시00분

 





포항시 북구청은 지난26일 의료법인 구암의료재단 시티병원과 함께 양덕동 천마산 둘레길 환경지킴이 협약식을 가졌다.

      
천마산 둘레길은 양덕동 법원 뒤쪽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다 자연적으로 형성된 5km 정도의 등산로로, 체육시설 14개소, 편의시설 26개소가 설치된 연인원 2만여명이 이용하는 명품 둘레길로 시티병원 임경상 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환경정화 및 시설물 관리 등을 통해서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둘레길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는 물론 현장 의료 무료진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의료법인으로 사회적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병원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등산로를 보호하고 관리 하겠다는 병원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더 많은 기관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를 만들어 전 지역으로 전파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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