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부 제 4회뇌병변장애인 재발방지관리 및 예방교육 실시

뉴스일자: 2015년11월27일 13시21분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지부는 27일 포항 티파니워팅홀에서 회원들의 자활의지를 고취시키고 뇌병변장애인 인권보호 및 피해에 대한 재발방지 관리를 위해 '제 4회뇌병변장애인 재발방지관리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춘 포항시부시장, 박명재 국회의원 부인, 이병석 국회의원 사무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이진수 전시의원, 이용성 포항시의원, 허대만 새정치민주연합 포항남·울릉 위원장, 이창균 박사를 비롯해 지역 장애인단체장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욱 경북지부장은인사말을 통해 " 뇌병변장애인의 재발방지 및 예방교육은 지역 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주민들과 함께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뇌병변장애인 재발방지관리 및 예방교육행사에 대한적십자자원봉사대원들이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도우미역할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김모(50)씨은  "약자인 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일원으로 사라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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