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담그기

월성원자력 누키봉사대, 소외가정 위해 1천포기 김장
뉴스일자: 2015년11월27일 01시21분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25일 오전 경주시 감포읍 사회복지법인 해송에서 주변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및 조손가정 등에게 전달할 김장 1천포기를 담그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고병양 월성본부장을 비롯한 월성원자력 누키봉사대원과 농가 주부모임, 자유총연맹, 새마을부녀회, 신협부녀회, 생활개선회, 여성의용소방대, 동경주 청년회의소, 감포제일교회 등 감포지역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고병양 본부장은 “월동준비 하면 김장이 떠오르는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보다 세심한 관심을 갖고 지원활동을 하는 월성원자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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