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 민원안내 자원봉사자팀 간담회 가져

구청내 민원안내 우리가 해 드립니다
뉴스일자: 2015년10월22일 21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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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20일 시민들의 민원편의 제공을 위해 민원안내 자원봉사일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민원서비스 개선방안을 위한 간담회을 가졌다.

영일만 서포터즈 회원 중에서 24명으로 구성된 북구청 민원안내 자원봉사팀(팀장 김분남)은 2008년 2월부터 매일 4명의 봉사자가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박제상 구청장 취임이후 민원안내 자원봉사자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평소 민원안내 자원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과 고객불편사항, 문제점을 도출 및 해소하며 창조도시에 걸맞는 한 차원높은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시민에게 단순 민원안내 뿐 아니라 무한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자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내일처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임미숙 자원봉사회장은 “그동안 자원봉사 일을 하면서 노약자, 장애인보호 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이용을 도와주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며, 미력한 힘이나마 회원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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