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21일, 22일 시정질문 펼친다

뉴스일자: 2015년10월21일 12시27분

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제223회 임시회 기간 중 시정에 관한 질문을 펼친다.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시정질문은 이나겸 의원을 시작으로 차동찬‧정수화‧박희정‧김성조‧강필순 의원 순으로 6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날인 21일 이나겸 의원은 포항시 대표 관광명소인 오어사의 인근 도로 및 교량설치로 관광객 불편해소, 그 일대에 토속음식점, 카페, 관광상품 판매점 등 조성, 오천읍 해병대 사격장 이전 후 기존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질의한다.

  차동찬 의원은 9월 중국 투자유치 방문성과와 민선6기 투자유치 성과, 우현초 조속한 개교 대책, 용흥동 금광포란채 아파트 해결대책 등에 대해 묻는다.

  정수화 의원은 초고령화 시대에 돌입한 우리시의 농촌대책 마스터플랜과 전략, 포항불빛축제 개최시기 조정, 포항-대구-구미 잇는 대구경북권 광역전철사업 관련, KTX개통과 관련 지역 문화유적 관광상품 등 효율적 관리방안에 대해 질의한다.

  둘째 날인 22일 박희정 의원은 포스코 등 철강공단이 자리하고 있는 우리지역의 대기오염에 대한 대책, 화물터미널 부지의 도시계획 변경 관련 특혜 논란, 하수정책과 관련한 문제점 해결을 위한 하수정책TF팀 구성 등에 대해 묻는다.

  김성조 의원은 남북구청과 읍면동 직원의 높은 결원율 등 인사제도 관련, 공감대 형성 인사시스템 정착 관련, 두호동 롯데마트 입점허가 신청 반려 관련, 두호마리나 리조트 건설과 관련한 질의를 한다.

  강필순의원은 직불제 신청과 농업경영체 등록의 일괄 신청 문제점 개선방안, 도비보조사업인 과수생력화농기계지원사업의 자체사업으로의 확대 의향 등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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