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미래발전 전략 마련으로 새로운 미래 스타트 !

미래전략 기획부서 정책협력 프로젝트발굴 워크숍 가져
뉴스일자: 2015년10월20일 22시52분

 


경북도는 ‘민선6기 도지사 100대 공약사업’과 ‘경북 미래전략과제’를 민선6기 경북도 투톱 추진체계로 하여 경북의 미래발전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는 20일부터 21일 양일간에 걸쳐 도, 시군 미래전략 기획부서 담당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경주 현대 호텔에서 ‘경북 미래전략 기획부서 정책협력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미래전략 워크숍을 통해 도정 주요시책 소개와 도, 시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형 국가 사업화를 위해 공동 기획 추진해 나가는 한편, 변화하는 국가 정책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 위해 신규 전략과제 발굴과 기존과제는 국가 사업화를 위해 중앙과 지역의 연구기관, 학계, 시군 미래전략 부서와 전문가 그룹 정책협의회와 세미나, 워크숍도 적극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도는 지난해 10대 미래전략과제 160개 사업을 발굴해 실국 담당부서 별로 추진체계를 전환했으며,올해에는 국비관리체계 반영을 위한 연구용역(41건)과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방문하는 등 선도 미래전략과제의 국가 사업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미래전략과제 중 예산확보와 착수한 사업은 제외하고 30대 미래전략과제 중 선도 10대 미래전략과제 100개 세부사업을 발굴하여 연구 용역, 국비 조서화 등을 우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경북 10대 미래전략과제 검토 안은 △ 환동해 국가자원개발클러스터, △ 국가 재난안전 클러스터, △ 형산강 프로젝트, △ 세계 역사문화 융성도시, △ 혁신도시 드림모아 프로젝트, △첨단 창의지식산업 벨트, △ 국방군수산업 클러스터, △ 한반도 황금허리 중추도시 프로젝트, △백두대간 프로젝트, 미래 농생명 융복합벨트 등이다.

이 중 형산강 프로젝트, 혁신도시 드림모아 프로젝트, 국가 재난안전 클러스터는 선도 사업으로 가시화를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날 시군의 미래전략 성공 사례 발표에서는 봉화군에서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T/F팀 운영’으로 백두대공원과 백두대간 문화재보수용 목재건조장 프로젝트 발굴을 도와 공동으로 연구용역이 추진되는 사례를의성군은 반려동물 산업화지원센터 국비확보 추진노력, 포항시는 형산강 프로젝트, 김천시는 혁신도시 드림모아 프로젝트 각각 발표했다.

도 김현기 행정부지사는 ‘경북 미래전략과제’사업추진의 가시적인 성과확보를 위해 도 관련부서와 시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북의 미래발전을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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