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미래사회 연구소‘포항 KTX통과 파급효과 극대화 방안’

2015년 제1차 미래 포럼 광역교통망 개통에 따른 우리지역의 변화와 준비
뉴스일자: 2015년03월26일 18시00분

지난 25일 오후,구룡포 미래사회 연구소(이사장 연규식)에서‘2015년 제1차 미래 포럼 광역교통망 개통에 따른 우리지역의 변화와 준비’란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구룡포 미르아라복지회관 강당에서 ‘포항 KTX통과 파급효과 극대화 방안’에 따른 역세권 및 구룡포를 포함한 해안개발을 중심이란 의제 아래서 구자문 한동대교수(환동해경제문화연구소 소장)가 역세권에 따른 논제를 정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신상구 위덕대교수가 사회를 맡고 이준택 도시전략 연구실 소장, 서재원 포항시의원,서득수 포항시축제위원회 국장,연규식 전 구룡포 수협장이 토론회에 동참했다.



역세권 개발로 인한 포항 구룡포 호미곶 관광개발의 한 축으로 발전될 전망으로 봤을 때에는 구룡포읍민의 기대감도 크다고 볼 수가 있다.

 
의제는, 과메기,대게. 전복 문어 오징어 등을 중심으로 한 해산물, 근대문화거리(영화촬영) 유기농채소 농산물 및 농산물 테마파크 개발,동빈내항-영일만-호미곶-구룡포로 크루즈 운행 등 많은 의제가 제시됐다.

특히 구룡포는 현대식 개발보다 역사성과 장소 성을 살려서 옛 모습 보전을 중점으로 해야 될 이유는, 일본의 ‘도요다’ 교외 소도시에 잘 보전된 역사거리가 있는데, 이를 하루아침에 지어낸 것이 아니고 보면 구룡포도 이를 벤치마킹해야 될 시기가 왔다고 지적을 했다.
 

한편 박명재 국회의원이 토론회에 잠시 참석해 격려와 함께"구룡포 발전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적극 돕겠다“며“구룡포 관문인 지하형식 진입도로를 280억 원의 예산으로 인터체인지를 개설해 읍민의 불편을 들겠다”면서 구룡포 읍민의 염원을 받아 들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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