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수협 후보 기호 2번 허남율

살맛나는 내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뉴스일자: 2015년03월03일 16시59분



수협 기호 2번인 허남율 조합장 후보는“수협, 같은 배를 타고 밝은 내일을 향해!, ”우리의 현실을 개혁할 창의적 일꾼!“으로 나아가겠다”며 출마의 변을 내 놨다. 

허남율 수협장후보는 “살맛나는 내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며 슬로건을 내 놓으면서 2,346명 조합원에게 자신의 공약을 토로 했다.

허 후보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어업생산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반문을 하면서 “생산이 불규칙하고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이다”며 지적을 했다.

그는 “부친이 어선어업을 시작한 50년 전 초등학생이였다”고 회상을 하면서 “그때부터 기업을 도우며 어업에만 종사하였고, 우리의 터전인 어업사회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어업의 장래성을 피력했다

그 결과 수협의 역할을 통해서 여러 어려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 “수협은 판매, 유통 및 신용 업무의 제도적 개선과 인력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변화하는 어업환경에 적응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또한 “안으로 힘을 결집하고, 밖으로 지원을 촉진하여 우리 생존에 버팀목이 되는 수협으로 변화, 발전의 가도로(街道路)로, 이제 수협을 우리들의 조직으로 조합원님들의 단합된 힘이 필요할 때”라 호소를 했다.

공약 내용 중에 가,란에 지역별 발전 전략에 보면, 1,지역상권과 협의후 회센터를 개설하여 수산물 소비 및 어업관광을 위한 활성화,

2,건오징어 위판사업 활성화로 동해안 건어물시장의 중심상권을 형성하고, 멸치, 미역 등으로 품목확대,3,양포항 위판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유통환경을 정비하고,관광 자원 확대,등이다.

나, 란, 어업별 발전전략, 1,각 지역어촌계에는 작업시설 완비,공간확보, 치패 사업확대,자원 감시용 적외선 CCTV설치 추진, 2,나잠어업에는, 불가사리 구제, 갯바위 닦기, 전복 ,성계의 위판사업으로 제 값 받기,잠수복 지원 계속추진, 3,어선어업에는, 영어자금,출어선급금 금리인하,통발,어망,브이, 로프 등의 공동구매 추진,외국인 근로자의 수급을원할한 추진을 약속했다.

1954년생(61세)기호 2번 허남율(일진수산 대표) 수협장 후보는, 구룡포 중,대구중앙상고,포항실업전문학교,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구룡포수협 19대,20대 (전)대의원, (전)비상임이사, (현)경북도 어업조정위원,(현)전국 채낚기연합회이사,(현) 일진수산대표,(현)구룡포 선주협회장,등 다수의 경력이 있다.

수상경력은, 수협중앙회장 공로상,경북 도지자상,카네기인 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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