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섭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행복 교육의 주인공은 언제나 학생”

뉴스일자: 2014년05월05일 08시58분

안상섭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제 92회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인 경북교육자치도를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뜻을 기려 ‘모든 어린이가 차별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닌 인격체’라는 것을 강조하며 우리 아이들이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이 날, 안 예비후보는 세월호의 포항 합동분향소 향토청년회를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제발 마지막 한명까지 찾는 일에 전념할 때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강조하며 “행복 교육의 주인공은 언제나 학생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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