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경북도지사 출마결심 굳혀...

경북의 보편적 복지, 경북도민 행복의 물길을 새롭게 터겠다.
뉴스일자: 2014년01월14일 15시13분


청마의 기운을 품은
2014 갑오년인 올해에는 6월 4일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자치의 가치에 따라 주민의 대표가 선출되는 중요한 한 해이다.





14일, 민주당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이  경북도지사 출마결심을 밝혔다.

오위원장은
산업화
, 정보화 사회를 관통하여 온 경북의 현 주소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미래에 대한 설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현재 경북의 고령화 지수는 전국2위에 이르고 재정자립도는 전국평균 51.1%에도 훨씬 못 미치는 28%수준이라고 밝히고  2014년은 경상북도가 그 동안의 대구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경북도청 안동 청사시대를 새롭게 개청하는 변혁이 필요한 새해임을 강조했다.

또한 비록 지역정치의 굴레에 갇혀 경북에서 민주당의 후보들이 아직 공직선거에서 선택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민주당의 가치를 경북에서도 포기할 수 는 없다는 강한 의지도 표명했다..

 

그 동안 경북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예비후보군을 다각도로 발굴하여 왔으나 예비후보 등록기간이 임박하여지자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엄중한 경북도지사후보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파악된다.

민주당이 추구하는 보편적 복지와 경제민주화의 가치로 경북 도민의 선택을 받고자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14일 가진 민주당 경북도당 신년 교례회에서 경북의 확대 당직자 분들께 그 간의 당무를 보고 드리고 직접 출마 결심을 밝히고, 곧이어 경북도민께도 곧 공식 출마회견을 통하여 인사를 드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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