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양정해수욕장에 오징어 잡으러 가시더

해변더위탈출 팡팡축제 8월 5일까지 개최
뉴스일자: 2013년08월02일 09시55분

근남면발전협의회(회장 황대동)에서는 휴가철 청정 울진바다를 찾는 피서객을 위하여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에서 해변더위탈출 팡팡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금빛모래 백사장에서 피서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오징어 잡기, 조개(백합)줍기, 한밤의 해변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즐거움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축하공연에는 바이올린․섹소폰연주,동화속으로 빠져드는 마술과 한밤의 해변 노래자랑에서는 푸짐한 울진 특산물 경품도 준비되어 있으며 피서객들이 체험한 오징어와 조개는 즉석에서 굽거나 삶아서 먹을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특히 여름철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가족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 실종사고 예방을 위해 미아방지용 밴드를 피서객에게 배부한다.
 

 또한 피서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어린이 등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에어바운스와 간이 수영장을 무료로 운영하며, 물놀이 안전요원도 배치하여 안전하게 즐길수 있도록 하였다.
 

 근남면발전협의회 관계자는“올 해 해수욕장 개장 운영목표인 무사고의 안전한 해수욕장, 즐겁고 낭만이 넘치는 휴양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