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사랑받아온 한여름 밤의 불빛을 찾아서

포스코, 제10회 포항국제불빛축제로 피서철 큰 볼거리 제공
뉴스일자: 2013년07월22일 17시58분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포항시민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2004년부터 매년 실시되며 피서철 포항의 명물로 성장한 가운데 올해로 10번째 생일을 맞았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형산강 체육공원과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불꽃 경연대회에 더해 다양한 문화행사 및 체험이벤트 등을 마련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왔으며, 올해는 3년 연속으로 국가축제(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에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불빛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포항국제불빛축제’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여타의 대형 연화축제와 구별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전국의 관광객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피서철(7~8월)에 개최되는 유일한 불빛축제로서, 형형색색의 화려하고 신비로운 연화 연출을 통해 피서철 관광객들이 갈망하는 가슴 속에 깊이 남을 추억을 선사해왔다.

또한 연화 연출지점과 관람석 간의 거리가 약 300m로 가장 가까워, 관람객들은 심장을 울리는 폭죽음과 함께 시야를 가득 매우는 불꽃을 매우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진 메인행사와 퍼레이드·공연·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축제 기간 동안 알차게 운영되어, 지난 2012년에는 10일간 150여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1천100억원 가량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등 ‘포항국제불빛축제’는 포항시민들의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는 ‘포항국제불빛축제’의 10번째 생일을 맞은 27일 밤 더욱 박진감 넘치는 불꽃 경연대회를 마련해 포항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빛나는 추억을 선사하며 한여름 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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