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하회마을의 여름

뉴스일자: 2013년07월15일 13시10분



장마기간임에도 연일 34~5도를 오르 내리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에 의지해 쑥쑥 자라는 벼와  기와집, 초가집이 어우러진 하회마을이 한폭의 풍경화를 연출하고 있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는 하회마을 주변 논을 찾아 먹이활동을 하는 두루미와 모처럼 주말을 맞아 외갓집을 찾은 듯한 오누이의 정다운 모습이 더욱 경겹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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