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화장장으로 인한 주민들 불편호소

뉴스일자: 2012년10월16일 12시58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 1리에 위치한 화장장이 수 십 년째 민원이 발생이 되어도 관계부서에서는 원론적인 답변만 제시 할 뿐 시민 개개인의 행복추구에 대한 대책은 요원하기만 해 인근 주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구룡포 화장장 입구 도로변에 거주(구룡포 753번지)하는 전 모씨(여)는 “수 십 년째부터 화장장 운구 행렬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를 해도 관계부서에서는 ”충분한 답변을 드리지 못 한 점 양해 해 주시길 바람,“으로 답변을 그치고 있어 혼자 사는 연약한 여자에게 너무 가혹한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더구나 “화장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도로 폭이 3,5m로 운구 차량행렬이 화장장에서 부터 밀러 문제의 집 앞 입구까지 차량이 서 있어 바깥에도 나가지 못하고 안절부절 한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며”눈이 많이 오는 날에는 화장장까지 올라가지 못해 차량을 세워놓고 운구를  화장장까지 들고 가는 행위를 보면 비통한 마음에 울기까지 했다“고 하소연을 했다.


한편 ‘포항시 복지환경국 저출산고령화 대책과“담당자는 ”우리시에서도 공감하는 사실이나 속 시원한 민원을 해결치 못해 죄송하다“며 ”지역 시의원과 관계부서와 의논해 빠른 해결책을 모색해 보겠다“고 답변을 했다.


구룡포 화장장은 1978년도 건립된 시설물로 34년이 지난 현재는 화장장 반경 50m거리에 삼호연립주택, 동아연립주택 등 주거지역으로 밀집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은 화장장 이전을 적극적으로 바라고 있지만 포항시는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주민의 눈치만 보고 있는 행정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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