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용사와 원로재향군인 및 송도 독거노인분들을 위한 삼계탕 봉사활동

송도재향군인회와 송도재향군인여성회
뉴스일자: 2024년07월30일 14시57분



 포항시 송도동 소재, 송도재향군인회와 송도재향군인여성회는 송도재향군인여성회장(이미화, 58세) 자택에서 7월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삼계탕을 조리하여 송도동 독거노인분들과 6.25참정용사, 원로재향군인들에게 대접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삼계탕 자원봉사는 장량동 소재 미가밀면(대표 이원협)에서 매달 15일, 재향군인여성회원 10여명 정도가 식당자원봉사를 하여 모은 판매수익금으로 삼계탕 약 350마리를 장만했다. 
 
이미화 회장은 “포항 송도 바닷가의 한여름 삼복더위에 송도지역의 노인들과 애국군인들게 삼계탕을 봉사하는 효심어린 재향군인여성회에 박수를 보낸다.”며 그리고 “이 봉사활동을 지원해준 미가밀면 이원협 대표께도 식당업의 성공을 위해 포항시민들의 힘찬 응원의 박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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