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선적 선원 두건의 사망사고 발생

뉴스일자: 2023년05월22일 18시35분

 


지난 19일 구룡포와, 울산 앞바다에서 두건의 선박 선원 사망사고가 발생해 구룡포 수협과 포항시, 포항해양경찰서 구조대와 119구조대원들이 실종된 선원을 지난 20일 구룡포읍 장길리 앞바다에서 시신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진 참조)
 
포항 어업정보통에 따르면 지난 19일 시간미상, 포항시 구룡포읍 하정1리 인근 갯바위 모선박 4,78톤 선장 김 모씨(67세)1명이 실종된 상태에서 지난 20일 구룡포읍 장길리 앞 바다에서 시신을 발견 병원으로 이송이 됐고,
 
지난19일 오후 7시 10분경 울산광역시 방어진항 남동방 약88km해상 ,제S호 (34톤)근해채낚기 (승선10명 ,구룡포 수협소속)가 조업 중 최 모(71세)기관장이 활어창에 들어가 작업중 전기 감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됐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포항해양경찰서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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