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운제산 문화제 추진위원회 발대식

뉴스일자: 2012년09월03일 16시43분

포항시 대송면(면장 이명복)은 3일 포항의 진산 운제산과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리고 녹색성장 도시에 걸맞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 개최하는 제2회 운제산 문화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해종 ․ 방진길 ․ 공영자 시의원과 자생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연철씨를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각 자생단체장을 추진위원으로 선임하였다.

 

제2회 운제산문화제는 "사람과 자연이 교감하는 생명의 숲! 운제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10월 7일 영일만온천 주차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제산에서 행운찾기, 백일장, 가요제, 초청가수 축하공연, 온천욕 체험 등 특색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정연철 추진위원장은 “추진위원 모두가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서 대외적으로 운제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이 서로 단합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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