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눌태리 상수도 수원지 방치, 상태 심각 대책필요

뉴스일자: 2022년10월03일 12시07분

 


포항 구룡포 눌태리 상수도 수원지가 이번 힌남로 태풍으로 인해 수원지 둑을 받쳐주는 옹벽이 무너져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상수도 수원지가 1979년도 준공이 된 수원지는 수원지 중심을 잡아주는 둑의 옹벽이 무근콘크리트로 시공이 된 상태이고 기초가 없는 콘크리트로 그 당시 옹벽 시공과정에 설계도면상 철근이 없는 옹벽으로 설계가 돼서 설계상 시공 이 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철근을 뺀 상태에서 시공한 것인지 의문이 가는 과정에 포항시는 43년이 지난 수원지 건설공사지만 이 부분에 대해 밝혀야 될 대목이다.(사진 참조)
 
또 눌태리 수원지 관리에도 문제가 발생됐다.
 
구룡포 읍민이나 호미곶 면민들도 포항시에서 공급되는 물을 사용한지가 오래됐고 눌태리 수원지는 수원지인지 저수지 인지 모르는 상태다.
 
구룡포 눌태리 수원지의 사용을 안 한지가 오래돼 그 기능을 잃은 지가 오래됐고 힌남노 태풍이 오기 4일전 방류를 시작했는데 물에서 악취가 풍겨 수원지 밑바닥의 물이 썩어 있다는 방증이 입증이 된다.
 
주민의 말에 의하면 “이번 힌남로 태풍으로 인해 저수지 옹벽이 속절없이 무너진 상태고 무너진 옹벽에 철근이 없었다는 것은 그 당시 시공의 무책임한 것이 드러나지 않했나“며 의아한 표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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