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사고 잦은 교차로 구간 , 로터리 조성요구

뉴스일자: 2022년07월27일 10시40분

 


포항 구룡포 읍사무소 주변 교통 사망사고가 5년간 잇따라 발생됨에 있어 읍민들은 포항시와 포항남부경찰서에 사고예방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문제의 장소에는 읍사무소 앞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향 길에서 잦은 교통사고 발생이 되고 또 ‘인명을 앗아가는 도로’를 두고 포항시와 포항남부경찰서는 그대로의 방치는 ‘구룡포 읍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맹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4년 전 위험한 도로구간을 두고 구룡포 ‘지역발전협의회’와 ‘이장협의회’에서 문제의 도로 사고의 위험성을 두고 회의 석상에서 ‘로터리 조성’(도류식교차로)을 건의를 하고 포항시까지 가서 당위성을 설명 및 건의를 했으나 현재까지 관철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인근 동해면에는 로터리 조성의 입지적 조건이 평수를 보아 적합하지는 않았지만 로터리 조성으로인해 교통사고 한 번 없이 원활한 차량 교행은 동해면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구룡포읍사무소 앞에서 시내방향으로 진입되는 도로는 후동리,청년회의소,구룡포 초등학교 안 길, 후동천도로,구룡포 파출소 5개방향의 도로가 있다. 여기서 차량들이 각 방향으로 도로로진입 되는데, 로터리로 조성되는 평수가 약 2500㎡(756평)으로 계산적으로 충분한 평수가 확보되는 샘이 된다.
 
포항시가 이런 조건을 모를 리는 없는 것 같고 또 잦은 사고도 인지를 했을 것이다 라 고 판단을 했겠지만 포항시 올해 '예산 2조5천3백4십2억 원' 중에 구룡포에 발전에 기여하는 예산은 인색할 정도인데다 매년 사탕발림에 각 동네 포장공사 외는 특별한 개발 예산 편성은 없는 것으로 읍 민 들은 알고 들 있다.
 
포항시 남부경찰서 구룡포 파출소 같은 경우도 사고가 잦은 구룡포읍사소 주변 도로에 대해 “아침출근 시간만큼은 내리막 도로에 속도 단속 등 교통 정리를 해야 되 질 않나”며 지역교통정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편 이와 관련 구룡포 읍민들은,“포항시와 구룡포 파출소는 교통사고로 인해 인명을 앗아가는 도로에 무관심 속에서 행정을 펼쳤다”며 “각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