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무단횡단 할머니 교통사망사고 발생

뉴스일자: 2022년07월25일 13시33분

 


지난 25일 오전9시경 포항시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4차선 도로(참뼈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일어났다.
 
구룡포읍 병포리에 사는 모 할머니(85세)가 무단횡단을 하려다 1톤 포터트럭에 치였으나, 급히 구룡포119에서 심폐소생술을 하였지만 병원에 도착 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도로는 병포 삼거리 내리막길에서 이어지는 4차선 도로로 제한속도 60㎞로 위험한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6년 전 야간 구룡포 읍사무소 앞 횡단보도에서 할머니가 또 사망 사고가 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 구역은 병포리 내리막길에서 제한속도 60㎞에서 이번 사고가 난 지점은, 커브길이고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보면 조경공사를 한 나무들이 가려 시야가 가리고 교통장애가 발생될 수 있는 문제의 도로이다.
 
특히 제한속도가 60㎞라 하지만 내리막길에서 탄력으로 인해 60㎞이상의 가속으로 달리는 대형트럭들은 살인무기와도 같은 존재들이다. 
 
한편 이와 관련 구룡포 읍사무소 앞 내리막길 도로는 사망사고가 자주 일어날 정도이면 구룡포 파출소는 도로 구간 위험한 도로로 인지를 하고 있을 것인데 “구룡포 파출소는 읍사무소 앞 한 번도 교통 단속 하는 것도 본 사실이 없다”고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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