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청, 2022년 건설사업“합동 설계단”편성 발대식 개최

포항시 남구청,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
뉴스일자: 2021년12월13일 19시50분



포항시 남구청(청장 : 김복조)은 지난 10일 오전 2층 회의실에서2022년도 건설사업의 조기발주와 신속 집행을 지원하고자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2021년 12월 10일부터 2022년 1월 28일까지 운영하기로 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높임을 물론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구청·읍면 시설(토목)직 공무원이 주축이 되어 원종배 건설교통과장을 총괄책임단장으로 2개 팀 20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2022년도 건설사업 127건(91억1천5200만원)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측량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여 설계 작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며 2월중에 공사를 발주·착공해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김복조 남구청장은 발대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담당 직원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기술교류로 업무능력을 향상함은 물론 건설 사업의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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