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동 2만 인구회복을 위한 주소갖기 캠페인 실시

뉴스일자: 2021년10월13일 14시06분



포항시 북구 죽도동(동장 최봉환)에서는 지난13일 오전8시부터 죽도동 행정복지센터, 홈플러스 인근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구 2만명 회복을 위하여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최봉환 동장을 비롯한 직원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는 자생단체와 릴레이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하반기 최종목표인 인구 2만명에 약100여명이 모자라고 있어 각종회의, SNS,통반장, 죽도시장,오거리,오광장 거리 캠페인 등 동 인구회복과 포항시 51만 유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의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봉환 죽도동장은  ‘우리동 2만명 목표가 채워지면 포항시 인구도 무난히 달성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기좋은 죽도동 홍보와 주소이전 후 다양한 인센티브, 포항시 미래비젼 등을 홍보하고 있고, 덕분에 최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희망적이다’며 직원들과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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