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읍 새마을부녀회,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펼쳐

뉴스일자: 2021년06월13일 15시47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순이)에서는 6월초부터 본격적으로 구룡포시장과 관내 주요 관광지 중심으로‘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하고 있다.

  구룡포시장과 상가를 방문하여 업소 종사자에게 미 전입 여부를 확인하고 포항시에 전입할 경우 차별화된 지원 인센티브와 주소이전 지원금 (포항사랑카드) 지급에 대하여 홍보하며 행복한 포항의 미래를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편장섭 구룡포읍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동참에 대하여 감사함을 전하며 ‘포항시 인구가 50만을 사수하고 51만을 반드시 회복하도록 관내 기관ㆍ단체장, 회원 여러분들은 물론 전 읍민께서 동참하여   주시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구룡포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6월2일부터 시작된 75세 이상 코로나 백신 접종대상 어르신이 대기한 버스를 일일이 방문하여 접종에 대한 두려움에 안심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보조하며 어르신 백신 접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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