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병포리, 남방파제인접 부지 수 십 년째 방치 활용 대책시급

뉴스일자: 2021년06월03일 12시35분

 


경북도가 관리하는 구룡포읍 병포리17-13번지의부지가(2만7637㎡,8360평)수 십 년째 방치된 상태로 있어 구룡포 읍민으로부터 원성을 쌓고 있다.

문제의 이부지는 남방파제인접 바닷가에 접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던 부지다(사진참조).

그러나 경북도가 관리하는 부지 활용도의 관심에 있어, 구룡포 읍민들은 "병포리 17-13번지 부지가 활용도의 개발에 따라 병포리 주민들 뿐 만아니라 구룡포 읍민들도 언제쯤 개발이 될까 기대 속에서 수 십 년을 기다려온 부지이다"며"또 국가적인 손실도 적지가 않다"면서 안타까워하고 있다.

현재는 개발이 되지 않아 각종쓰레기와 어장그물을 늘어 악취가나고 침출수가 바다에 유입되는 등 ‘애물단지’로 변해버려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되어 이제는 이 땅에 기대를 거는 것보다 오히려 귀찮은 황무지로 변해버려 민원만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본보 기사 6월2일)

병포리 주민들은 “작년도에 이 땅의 활용도에 대해 경북도,포항시가 구룡포읍사무소에서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진도 있는 설명회도 있었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어‘행정집행 지연도'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고 꼬집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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