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구룡포읍 지방도로 쓰레기 상습 투기 심각

뉴스일자: 2021년05월31일 08시42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과 동해면 안길도로 경계선인 지방도로에 차량을 이용해, 도로가에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투기를 해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사진참조)

동해면 상정리 이장의 말에 의하면“ 감시의 사각지대인 안길도로변에 행락객들이 차량을 이용해 길가에 쓰레기를 던져버리고 도망가다 싶히 가버려, 어느 누가 버린지 신원이 파악이 되지 않아 구룡포읍과 동해면에 신고를 하지만 인적사항이 드러나지 않아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토로를 했다.

문제의 도로는 구룡포에서 동해면으로 가는 안길도로로, 감시를 할만한 CCTV가 설치돼있지 않아 쓰레기 투기의 사각지대로, 투기를 사전에 제재할만한 장치가 없어 더욱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특히 계절적으로 꽁치과메기 폐 상자들도 야간에 투기하는 예 가 있어 추적조사 하는 등 행정력 낭비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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