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블루밸리 사업‘본격화’

보상협의회 30일 포항시청에서 개최
뉴스일자: 2012년07월26일 09시34분

포항시 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일원에 조성되는 ‘포항 블루밸리 사업’ 보상협의회가 30일 포항시청에서 개최됨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시는 19일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기보상에 따른 업무협의차 LH본사 방문과 사업시행자인 LH공사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중재와 노력으로 8월초에 감정평가, 10월에 보상협의를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된 이후 지지부진하던 사업추진이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포항블루밸리는 620만㎡(187만평)에 9,926억원을 투입하여 의료․정밀․광학기기 등 부품소재 산업을 유치해 19조원의 생산과 6만명의 고용창출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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