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원회,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깨끗한 도심 환경 가꾸어 한가위 출향인 위로
뉴스일자: 2020년09월19일 11시47분



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원회(위원장 윤용환)는 18일 이른 새벽부터 관내 주요 도로변과 도시숲 일원에서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점촌2동위원회(이하 점촌2동위원회)는 많은 주민들의 발길이  닿는 철도변 도심 공원과 주요 도로변의 잡풀들의 제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수풀 사이에 숨겨져 있던 쓰레기를 치우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윤용환 위원장은 “매 분기마다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앞장서 주신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점촌2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유미숙 점촌2동장은 ‘내 고향․내 고장을 아끼는 바르게살기 위원님들의 마음이 코로나19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출향인 분들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라며,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오는 25일 여러 도움단체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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