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포항 구룡포에 미군헬기 (기종 MH 53E) 불시착

뉴스일자: 2012년06월29일 15시21분

6월29일 12시40분 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2리 해송모텔 앞 국도 도로변 건너 밭에 미군헬기 (기종 MH 53E)가 불시착했다.



사고의 헬기는 미군12명이 탑승한 상태였으며, 탑승한 미군들은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을 해 전원이 무사했다.


헬기 추락사고 긴급 전보를 받은 포항시 남부소방서에서는 내폭화학차 등 6대가 긴급 출동해 대형 사고를 막았다.


호미곶면 강사2리 한모(남 77세)노인의 말에 따르면 공중에서 헬기가 검은 연기를 내 뿜으며 급회전을 하다 사고의 장소에 불시착 했다“며 그 당시 상황을 설명 했다.


사고의 헬기는 대잠헬기로 어뢰 및 기뢰를 탐지하는 기종으로 훈련과정에서 기관고장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사고의 원인은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며, 미군전원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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