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전반기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마무리

뉴스일자: 2012년06월29일 10시57분

2010년 8월에 출범한 제6대 전반기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상구)가 28일 문경시의회에서 개최된 제201차 월례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7월 이후에는 제6대 후반기 의장협의회가 출범한다.

 

6대 전반기 경북의장협의회에서는 24차에 걸친 월례회의 등을 개최하면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건설 촉구 성명서」, 「포스코 신제강공장 비행고도 제한에 대한 성명서」,「수도권 규제완화 철회에 따른 성명서」를 비롯한 29건의 건의안을 의결해 시급한 지역현안의 문제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역현안 사업해결은 물론 북부권, 동남권 등 넓은 지역 분포를 보이는 경북도내 시군 간의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데도 크게 기여해 왔다.

 

이상구 회장은 “의장협의회가 지역 이익을 초월하여 경북발전이란 큰 틀 속에서 시․군 의회들도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에 혼신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300만 도민에게 더 가까이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 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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