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장, QSS 활동부서 방문해 스마트한 행정 당부

흥해읍사무소 QSS 현장 방문
뉴스일자: 2012년06월29일 10시41분

박승호 포항시장은 28일 북구 흥해읍사무소를 방문해 QSS 혁신활동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박시장이 근무 현장의 환경과 의식개선을 실천하는 QSS 혁신활동 및 감사나눔운동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

 

박시장은 이날 흥해읍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사무환경개선 실태를 점검하고 물품창고, 문서고 등 QSS활동 현장을 돌아보며 그동안 직원들의 노력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시장은 “혁신이라는 것은 처음 시작할 때는 힘이 들지만 막상 하고 나면 더 편해지는 것이다”며 “직원들 스스로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덕분에 사무공간도 많이 넓어지고 분위기도 훨씬 좋아지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 “지속적인 혁신활동으로 전국 최고 스마트한 사무환경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봉래 포스코 포항제철소장도 함께 했다. 동행한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QSS 혁신활동과 감사나눔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포항시 공무원들의 활동에 감사하며 포항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혁신활동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4개 부서 시범활동에 이어 올해는 전 부서로 활동범위를 확대해 예산절감 뿐 아니라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체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bstv.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