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수협퇴직자 모임회 지난 20일 구룡포 항만청소

뉴스일자: 2020년05월21일 11시18분



구룡포 수협퇴직자 모임회(회장 오성룡)가 지난 20일 모처럼 구룡포 항만청소에 나섰다.

해마다 매2개월 단위로 모임을 가질 때는 ‘고향사랑, 항만사랑 자연환경보호’에 일조를 하고 있는 모임 회 였지만 전국 코로라로 인해 잠시 모임회를 연기한 상태에서 3개월여 동안 모임을 갖지 못했다.

그러나 구룡포는 청정지역으로 메르스,사스 등 전염병이 근접을 못한 지역이다.

구룡포는 “해풍에 염분을 동반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전염병이 근접이 안된다”는 지역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바닷가를 낀 도시는 코로나가 확산된 예는 없었다.

오성룡 회장은“우리가 작은 일을 하지만 구룡포는 청정지역으로 보존이 돼야 되고 항구에 작은 쓰레기하나라도 주워 후손에게 모범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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