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이건기 예비후보 21대 포항 남 울릉 선거구 출마선언.

이제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시민이 포항을 바꿔야한다!
뉴스일자: 2020년01월07일 12시48분






더불어 민주당 이건기 예비후보가 7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포항 남 울릉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기자회견에서 이건기 예비후보는 "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대한민국은 많은 변화를 이뤘음에도 포항은 변화와 개혁의 바람이 멈추어 있으며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 일성을 토했다.

그리고 "국회의원 두 사람은 전국적인 적폐인사로 낙인 찍혔으며, 지진피해 대책이나 오천의 SRF문제, 대책 없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 위기관리 능력의 무능함이 드러났고, 민주당은 본연의 색채를 잃어버리고 보수화가 돼가고 있다"고 질타했다.

하여  " 무능의 자유 한국당, 무기력 증의 민주당을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이기는 민주당으로 교체해야 하며, 이제부터 저 이건기가 그 일을 위해 위대한 도전을 시작한다"고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또 "보수문화가 정신을 지배하는 포항은 절대 창의적일 수 없고 포항은 바꿔야 하며 포항에 진보의 가치, 사람중심의 가치를 심어 시민이 주인인 포항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건기 예비후보는 88년 포항제철(현 포스코)에 입사하여 두번의 해고와 복직을 거치는 등 노동운동에 지난 20여년을 매진 하였으며 2013년에 노동운동의 경력으로 민주화운동 관련자 지정을 받았다.

이색경력으로는 이 예비후보의 증조부와 조부는 독립유공자이며 3.1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옥고를 치룬 독립유공자이며 부친은 6.25참전 전상군경군인이다. 그리고 포스코 복직소송당시 복직 승소를 이글어낸 담당 변호사가 문재인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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