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송라초·중학교 향로봉 축제

오늘은 모두가 주인공 이예요
뉴스일자: 2019년12월03일 10시05분



송라중학교(교장 조미정)는 2019년 11월 29일(금) 통합학교인 송라초·송라중 학생들이 예술분야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감성을 키우기 위해 열심히 갈고 닦은 재능을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하는 “2019 향로봉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가야금과 플루트 합주, 바이올린 연주, 창 등 재능과 끼를 보여주었고 2부에서는 뮤직댄스, 스쿨밴드, 춤 그리고 방과후 활동을 통해 배운 1인 1악기 발표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학생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게 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제고할 수 있었으며 특히 선생님들의 깜짝 특별공연이 이어지면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초·중학생들이 만든 작품전시를 통해 문화예술 활동에 잠재능력을 발휘하는 소중한 기회도 됐다.
 
이번 축제는 실천위주의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인격을 함양하는 일환으로 축제를 통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모두가 하나 되는 기회를 통해 소통과 배려, 협력으로 올바른 인성을 키우고 꿈이 있는 행복한 학교를 꽃피우는 좋은 기회와 더불어 애교심이 가득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도 되었다.

교장 조미정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축제 자리에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이 하나 되어 소통하고 참여하므로써 신뢰감 형성에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주인이 되는 송라교육을 펼쳐 가겠다”. 고 강조하고“재미있게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며 예술적 감성을 기르고 미래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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