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제1기“초심지기 워크숍”실시

뉴스일자: 2012년06월14일 16시53분

 

경북지방경찰청에서는  6. 14(목) 오전 경북청 대회의실에서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기 위한「경북경찰청, 제1기 초심지기 임명식 및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날 임명한 “초심지기” 55명은 경찰 입문 당시에 가졌던 초심을 되돌아보고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경찰 조직의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전국 10만 경찰의 정신 재무장 교육인「초심찾기 大프로젝트」의 일환이며, 

 

특히 이들 초심지기는 도내 경찰관중에서 경찰 입문 당시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재까지 사명감을 갖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동료들의 모범이 되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열정적으로 조직발전에 앞장서는 직원으로, 동료 추천과 선발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에 따라 경찰서 인원에 1%로 한정하여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이들의 역할은 온라인상 현장학습 “초심지기” 동아리 활동과 각 경찰서 직장교육시 초심강사 활동 및 조직내 묵묵히 초심을 지켜가면서 근무해온 동료 직원을 발굴 및 추천과 현장 직원들의 의견 등 여론 수렴 및 소통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참석한 정○○경위는 “경찰생활 30여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초심일 것이다”라며 남은 경찰생활을 진정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북경찰의 초심지기 역할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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