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역사회중심재활 협의체 간담회 개최!

뉴스일자: 2019년04월29일 09시22분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4월26일(금) 좋은선린요양병원 1층 컨퍼런스실에서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재활의료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지역사회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계기관 7개소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는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조직된 민간협의체로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민간기관은 좋은선린요양병원, 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지체장애인협회, 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포항시 교육지원청, 포항대학교 및 선린대학교등 전문가들로서 북구보건소 지역보건팀 실무원들과 2018년도 재활사업에 대한 추진보고 및 2019년도 재활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사업평가와 개선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북구보건소에서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활발하게 진행중인 뇌병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유니버헬스(Univercity+Health)재활 프로그램 연계방안과 구체적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또한 관절운동 및 근력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한궁·슐런·볼링등 스포츠를 통한 재활교실과 사회참여프로그램으로 장애별 자조모임, 2차 장애예방을 위한 낙상예방교육과 홍보 캠페인실시 등 효율적인 재활사업을 위해 지역자원 간 정보공유 등 상호연계 및 협력을 강화했다.

한편 박인환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활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하여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과 사례관리을 통해 지역사회 전문가의 의견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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